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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은 무기미네랄과 유기미네랄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유기미네랄은 식물(또는 생명체)에서 얻을 수 있다. 식물은 물에 있는 무기미네랄을 광합성 과정을 통해 유기미네랄로 바꾼다. 그러므로 음식은 유기미네랄로 구성되어 있다.

둘째, 무기 미네랄은 일반적으로 물에서 얻을 수 있다. 우리가 경수라고 할 때 그것은 보통 칼슘과 마그네슘이 있는 물을 말한다. 이러한 미네랄은 주전자 바닥이나 샤워 꼭지에 침전되기도 하고 변기나 욕조*개수대에 착색되어 얼룩을 만든다.

무기미네랄은 바위와 돌에서 녹아 나온 것이다. 여러 전문인들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 같은 식품에서 얻은 유기미네랄만이 우리 몸의 세포와 조직으로 흡수되어 산다고 주장한다.

생명체에 의해 생성되는 탄소가 결핍된 무기미네랄을 섭취하면 몸속에서 이물질로 돌아다니다 배설되거나 몸 어딘가에 침착되어 이것이 우리 몸에 여러 가지 질병과 이상을 가져오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동물은 반드시 태양에너지를 받고 자란 식물로부터 미네랄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하겠다.

순수소금(99.9%)에 미네랄이 없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우리 몸이 요구하는 미네랄은 음식물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간단한 식사만으로 인체가 필요로 하는 미네랄은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활성산소는 동식물의 체내 세포들의 대사과정에서 생성되는 산소화합물로 노화나 동맥경화, 암 등의 원인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활성산소란 우리가 호흡한 산소가 에너지를 만들고 물로 환원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수천배 산화력이 높은 산소찌꺼기를 말하며 몸속에서 발생되거나 스트레스, 자외선, 세균침투에 의해서도 나타난다.

활성산소는 적당량이 있으면 세균이나 이물질로부터 몸을 지키지만 너무 많이 발생하면 정상세포까지 무차별 공격, 각종 질병과 노화의 주범이 된다. 즉, 환경오염과 화학물질, 자외선, 혈액순환장애, 스트레스 등으로 과잉 생산된 활성산소는 인체의 정상적인 DNA와 세포, 조직을 공격한다.

활성산소는 DNA의 유전정보를 파괴하고 세포막을 붕괴하며 비정상적인 세포단백질을 형성한다. 현대병의 90% 이상이 활성산소가 원인이며, 노화의 원인설로 가장 강력하게 대두되고 있는 것 또한 활성산소이론이다.

노화란 단순히 젊음과 성숙도가 약해져 간다는 의미라기보다 외부로부터의 악영향이나 질병 등 신체의 외상시 대응하는 기관이나 조직의 기능이 저하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중 우리가 가장 현실적으로 빨리 느낄 수 있는 것이 피부이다. 피부가 노화되면 변화가 오는 것은 당연하다.

피부 구석구석 늘어지고 처지며 잘 찢어지고 부서진다. 신경이 둔해지고 면역기능이 떨어지며 땀도 잘 나지 않는다. 머리카락은 점점 빠져가고 상처는 빨리 낫지 않으며 땀분비가 줄어 피부가 건조하게 되며 발냄새도 없어진다.

*노화된 피부의 변화

- 부서지고 찢어지는 각질층
- 얼룩덜룩, 색소 침착
- 면역 기능 감소
- 엷어져 주름지는 진피층
- 두꺼워지는 혈관
- 낫지 않는 상처



문명사회에서는 너무 쉽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인 소금이 자주 큰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지나친 분량의 소금이 고혈압 등 많은 성인병을 불러들이기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의료계에서는 고혈압을 극복하는 식이요법으로 소금의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문제는 우리의 식생활 습관이 소금의 섭취량을 줄이기가 어렵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주식이 쌀밥인 우리네는 김치나 젓갈 같은 반찬을 함께 먹고 있어서 소금의 섭취량을 단시간에 제한할 수 없게 되어 있다. 이 때문에 고혈압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식단에서 소금섭취를 어느 정도 제한해야 하느냐가 의료계의 큰 쟁점이 되고 있다.

고혈압 증상의 정도에 따라 중증일 때는 하루 소금의 섭취량을 최저 0.2g~5g 으로 보고 있다. 중증이 아니라면 하루 6g~8g까지를 허용량이라 보고 있다 .

무염식(無鹽食) 이나 하루 6~8g의 감염식이나 혈압을 내리는 효과는 거의 같다는 임상보고도 나와 있다. 한마디로 소금의 섭취량에 관한한 갈피를 잡을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한편 한방의학 쪽에선 고혈압의 치료를 위해 소금의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지만 무조건 무염식을 강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다. 그 이유로는 혈액의 0.9%가 염분이어서 그 정도의 염분 농도를 유지하자면 어느 정도의 소금은 계속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소금의 섭취량은 줄여야겠지만 이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소금을 어떻게 먹느냐가 문제가 된다고 한방의학쪽에선 보고 있다. 비프스테이크에 뿌려 먹는 흰소금과 된장이나 젓갈 등 발효식품 속의 소금은 같은 양이라도 혈압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다르다는 것이다.

흰쌀, 흰밀가루, 흰설탕 등과 더불어 정제된 흰소금이 문제가 된다는 주장이 주목된다. 염화나트륨만으로 정제된 흰소금이 고혈압 등 성인병을 불러들인다는 것이다. 옛부터 사람들은 좋은 소금은 몸에도 좋고 질병도 치료해준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소금 자체보다 소금에 묻어있는 지독한 불순물만 제거하면 이것이 바로 약이 되고 좋은 식품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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